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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하인드 스토리2026년 6월 10일

AI가 기능을 올바르게 가져오는 방법

AI는 한 번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. ForgeaX는 각 기능을 단계별로 올바른 결과로 안내하는 관찰 가능하고 추적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사용합니다.

7단계 루프

엔진 내부의 모든 기능은 동일한 파이프라인(요구 사항 입력, 작업 결과 출력, 각 단계에서 읽을 수 있는 기록)을 거칩니다.

  1. 요구사항 — 승인 기준과 함께 무엇을 빌드할지 명시합니다.
  2. 연구 — 설문조사 기록, 제약 조건 및 옵션.
  3. 계획 — 전략을 설정하고 이를 작업별로 세분화합니다.
  4. 구현 —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합니다.
  5. 검증 — 독립적인 점검; 빨간색은 병합을 차단합니다.
  6. 판단 — 인간이 최종 결정을 내립니다.
  7. 완료 — 통과하면 병합합니다.

오케스트레이터 및 하위 에이전트

"오케스트레이터"는 상태 시스템을 구동하여 각 단계에서 파견할 하위 에이전트를 결정하고 해당 출력을 확인합니다. 하위 에이전트는 자체 컨텍스트에 따라 역할이 전문화됩니다. 인간은 요구사항 명시결과 검토라는 두 가지 지점에서만 판단을 주입합니다.

"괜찮아 보이는데"가 빠져나가는 일이 없습니다.

검증에는 두 개의 AI 게이트가 있습니다. 하나는 AI 사용자의 관점에서 문서와 API를 정적으로 스캔하여 "약속되었지만 구현되지 않음"을 포착합니다. 다른 하나는 실제로 격리된 샌드박스에서 데모를 실행하고 스크린샷을 캡처한 후 다시 확인하여 "녹색 테스트, 검은 화면 테스트"를 방지합니다.

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안정되죠

각 기능 이후에 발생하는 마찰은 파이프라인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는 피드백으로 캡처됩니다. 다음 기능은 향상된 버전을 자동으로 사용합니다. 즉, 파이프라인이 자체 출력을 제공하고 더욱 스마트해집니다.

결과: AI는 "데모급" 코드가 아닌 인간이 대신할 수 있는 검증되고 재생 가능한 기능을 생성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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